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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CTV뉴스] 겨울철 건조함이 피부 노화 촉진한다 등록일자 2017.01.03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피부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낮은 습도가 특징인 겨울은 찬바람과 난방기기 사용으로 건조한 실내환경이 피부를 거칠고 예민하게 만드는 가운데 피부노화를 촉진시켜 피부탄력 저하 및 얼굴주름 생성이 가속화된다.

 

이에 화장품이나 마스크팩 등으로 피부관리를 진행하지만 피부노화를 막는 것은 쉽지 않은 난제다. 이에 피부과 개원가에서는 고강도 초음파레이저를 이용한 슈링크리프팅 등의 안티에이징 시술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슈링크레이저는 울트라포머 3세대 버전으로 65~70도의 열을 근막(SMAS)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엘라스틴과 같은 탄력섬유재생 촉진을 도와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기존 레이저가 침투하지 못하는 근막층까지 에너지 침투가 가능해 간편한 시술로 리프팅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는 평가다.

 

주요 시술부위는 이마, 미간, 눈가, 팔자주름, 입가, 턱, 목 등이며 리프팅 효과는 시술 후 약 8~12주 정도에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난다. 피부탄력 증대와 주름개선은 물론 피부노화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술 후 외출 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후 외출하도록 하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키는 야채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뜨거운 사우나, 찜질방, 흡연, 음주 등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백설공주클리닉 신림점 김한구 대표원장은 “슈링크리프팅은 상대적으로 보습과 탄력, 주름개선까지 효과가 기대 가능해 복합적인 피부개선이 가능하다”며 “만족도 높은 리프팅을 위해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상담을 거친 후 개인의 피부상태, 시술부위에 따른 맞춤 리프팅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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