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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클리닉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 레이저토닝은 기미나 경계가 불분명한 깊은 색소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면서 전반적인 안색개선, 화이트닝 효과까지 볼 수 있는 뛰어난 치료법입니다.
    IPL, CO2레이저 등 기존의 레이저로 깊이가 깊지 않은 색소, 주근깨, 검버섯 등은 쉽게 제거하고 효과도 좋으나 기미(Melasma)나 오히려 레이저 시술 후에 올라온 색소침착(PIH), 화상이나 상처로 인한 깊은 색소침착은 치료가 어려웠습니다.
    레이저 토닝은 출력이 충분하고 피부 깊숙히 전달 가능한 레이저를 이용, 기존레이저로 치료가 어려운 깊은 색소 질환까지 개선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기미치료의 어려움

대표적인 색소질환인 기미는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어 피부에 남는 것으로 그 원인은 유전, 자외선, 임신, 화장품의 사용, 스트레스 등으로 다양합니다. 크게 표피형, 진피형, 혼합형 3가지로 나뉘는데, 한국 사람들은 표피형 보다는 진피형 기미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진피형은 진피에 색소가 있는 것으로써 표피보다 깊이 들어있기 때문에 색깔이 옅고 청회색을 띄게 되며, 경계가 불분명한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진피형 기미는 표피형 기미보다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토닝의 특징

레이저토닝은 피부가 착색되거나 벗겨지는 등의 일시적인 현상이 없어 시간이 많지 않은 대학생이나 직장 여성의 경우 저녁에 시술 받고 다음날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 출산 후 갑자기 기미가 생긴 여성에게도 좋은 치료법입니다. 시술 시 통증은 거의 없으며, 마취 없이 시술합니다. 시술시간은 약 5분 정도 소요되고, 1~2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의 치료를 요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쉽게 악화되고 재발하는 동양인의 기미를 치료하는데 가장 적합합니다.
  • 잡티, 주근깨, 검버섯, 오타모반이나 각종 색소침착도 함께 개선되어 전체적인 피부톤 개선이 가능합니다.
  • 진피 콜라겐 리모델링을 촉진하여 넓은 모공, 잔주름 등도 함께 개선이 가능합니다.
  • 피부에 강도를 맞춰 얕게 조절하기 때문에 시술 후 바로 세안 및 화장에 대한 부담을 줄였습니다.

레이저토닝의 적용

기미(Melasma)

기존의 IPL이나 화학약품을 이용한 박피술보다 매우 효과적이고 치료가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술 시 약간의 홍반이 나타나기는 하지만 대개 2~3시간 후에 사라지게 됩니다.
약한 표피형 기미의 경우 3~4회 시술로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대체적으로 1주일 간격으로 10회 정도 시술을 하며 그 이후에는 1~2개월에 1회 정도의 유지요법을 통해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온자임, 테슬라, 바이탈 이온트와 같은 미백케어를 병행하면 더욱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색소침착(PIH)

레이저 시술 또는 자외선에 의해 색소침착이 된 경우 레이저토닝을 이용해 빠른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색소침착의 원인인 멜라닌 색소에만 레이저가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피부 표면에는 거의 손상 없이 치료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피부 주름, 탄력 개선

레이저 토닝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활성화시켜 피부 전체의 탄력을 증가시켜주고 전체적으로 탄력이 떨어진 처진 피부의 리프팅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오타반점(Nevus of ota)

밀크커피양 모반(Café au lait)

주근깨(Freckles)

검버섯(Age spot)

문신(Tattoo ink)

레이저토닝 시술 TIP

기미는 한 두 번의 치료로는 완치가 어려운 색소질환입니다. 기미의 치료는 1, 2회가 아닌 환자와 의사가 같이 장기적을 치료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레이저토닝도 이러한 원리로 약하게 자주 여러 번 시술해야 하며 비타민 바이탈이온트와 같은 미백치료를 같이 받는 것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레이저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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